윈도우11 부팅 느려짐, 시작 프로그램 정리로 체감 절반 줄이기
핵심 요약
- 핵심 원인: 불필요한 프로그램이 윈도우 시작과 동시에 자동 실행되며 부팅을 지연시킴
- 해결책: 작업 관리자에서 "시작 시 영향"이 높은 프로그램만 골라서 끄기
- 소요 시간: 약 5분, 난이도: 초급
1. 원인부터 확인하기
Ctrl+Shift+Esc로 작업 관리자를 열고 시작 앱 탭을 클릭하면, 각 프로그램 옆에 "시작 시 영향" 등급이 표시됩니다. 여기서 높음으로 표시된 항목이 부팅 지연의 주범입니다.
2. 단계별 해결
- [1단계] "시작 시 영향" 열 헤더를 클릭해 높음순으로 정렬합니다.
- [2단계] 평소 부팅 직후 바로 쓰지 않는 프로그램(메신저, 클라우드 동기화 툴 등)을 우클릭 후 사용 안 함을 선택합니다.
- [3단계] 백신 프로그램이나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관련 항목은 끄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.
3. 자주 묻는 질문
- Q1. 시작 프로그램을 다 꺼도 괜찮나요?
- A. 아니요. 보안 소프트웨어나 오디오/그래픽 드라이버 관련 상주 프로그램은 꺼도 부팅 속도에 큰 영향이 없고, 끄면 다른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그대로 두는 게 안전합니다.
💡 한 줄 팁: 정리 후에도 느리다면 설정 > 시스템 > 저장공간에서 임시 파일을 함께 정리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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